
배우 이병헌이 크리스 파인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16일 포털사이트 네이버 V앱 스팟라이브 '스타트렉 비욘드'에는 크리스 파인, 재커리 퀸토, 사이먼 페그, 크리스 파인, 저스틴 린 감독이 참석했다.
이들은 레드카펫에서 일정을 마친 뒤 가진 V앱 라이브를 통해 한국 팬들과 소통했다.
이때 배우 이병헌이 깜짝 등장,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병헌은 “크리스 파인과 친분이 있어서 한국에 왔다고 하기에 방문을 했다”고 전했고, 이에 크리스 파인은 “이병헌은 볼 때마다 기분이 좋다. 저번에는 런던에서 만났었다”고 친분을 과시했다.
이병헌은 “그 전엔 LA였나?”라고 말했고, 크리스 파인은 “매년 보는 것 같다”며 반가움을 표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작품. '스타트렉:더 비기닝'(2009), '스타트렉 다크니스'(2013)에 이은 세번째 시리즈 물로 전작의 저스틴 린 감독이 새로운 수장으로 엔터프라이즈호를 이끌었다. 8월 18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