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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브랜드 콘서트 '축가' 귀환…예매 D-day

▲'성시경의 축가' 포스터(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성시경의 축가' 포스터(사진제공=에스케이재원)

성시경의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가 2년 만에 귀환하며 본격적인 티켓 전쟁을 예고했다.

성시경은 오는 5월 2일과 3일, 5일 총 3일간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2026 성시경의 축가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의 일반 예매는 1일 오후 8시부터 온라인 예매 사이트 NOL 티켓을 통해 진행된다.

'축가'는 지난 2012년 첫선을 보인 이래 전 회차 전석 매진 기록을 이어온 성시경의 시그니처 공연이다. 야외 노천극장에서 5월의 밤공기와 함께 즐기는 고품격 라이브로 '봄에는 성시경'이라는 공식을 만들어내며 독보적인 브랜드 입지를 굳혀왔다.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공연은 더욱 깊어진 감성과 확장된 셋리스트로 꾸며진다. 대중적인 히트곡은 물론 '성발라'의 매력이 돋보이는 숨은 명곡들이 라이브 무대를 채울 전망이다. 공연명에 걸맞게 사랑을 약속한 이들을 위한 축가부터 이별의 아픔을 달래는 위로의 노래까지 폭넓은 감성을 담아낸다.

특히 관객들의 사연을 직접 소개하고 노래로 화답하는 참여형 코너는 '축가'만의 백미로 꼽힌다. 해 질 녘 풍경과 어우러지는 노천극장의 특수한 분위기가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는 완성도 높은 공연을 완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소속사 에스케이재원 측은 "오랜 시간 기다려온 팬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다채로운 구성을 준비했다"라며 "올해도 예매 시작과 동시에 치열한 티켓 대란이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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