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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시청률 3.5%P 수직 상승 자체 최고…채서안, 첫 등장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가 배우들의 열연과 흡인력 있는 전개에 힘입어 또 한 번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22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 5회는 전국 9.5%를 기록하며 지난 4회보다 3.5%P 증가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는 동시간대 1위이자 이날 방송된 전체 프로그램 시청률 1위 기록이다.(닐슨코리아 기준)

이날 방송에서는 신서리(임지연 분)를 향한 마음을 자각한 차세계(허남준 분)의 저돌적인 구애 작전이 펼쳐졌다. 차세계는 첫 고백에서 "동네 똥개를 안았을 때보다 감흥이 없다"라는 신서리의 독설에 충격을 받았으나, 이를 '밀당'으로 확신하며 자존심을 버린 직진을 선택했다.

이어 차세계는 드라마 촬영 중이던 신서리를 위해 촬영장에 커피차를 보내 기를 살려주며 "연모한다"라고 두 번째 직진 고백을 건넸지만 또 거절당했다.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멋진 신세계' 5회(사진출처=SBS)
반면 차일그룹 회장 차달수(윤주상 분)가 차세계에게 그룹을 승계하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최문도(장승조 분)가 본격적으로 차세계의 평판을 깎아내리는 여론 공작을 펼쳐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차세계는 자신에게 접근한 모태희(채서안 분)의 정체가 할아버지가 점 찍은 맞선 상대라는 것을 알았고 맞선 약속을 잡아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광고 촬영을 위해 제주도로 향하는 비행기 안에서 예상치 못한 소동이 벌어졌다. 신서리와 같은 비행기에 탑승했던 차세계가 갑자기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 당황한 신서리는 그를 깨우기 위해 물을 붓고 뺨을 때리는 등 응급처치를 시도했다. 그리고 승무원이 심장제세동기를 사용하는 과정에서 두 사람이 동시에 감전돼 기절하는 코믹한 엔딩이 그려져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멋진 신세계' 6회는 23일 방송된다.

문연배 기자 bretto@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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