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상현 화보 비하인드(사진제공=하이지음스튜디오)
배우 노상현이 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하며 독보적인 아우라를 자랑했다.
소속사 하이지음스튜디오는 1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와 함께한 노상현의 화보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상현은 날카로우면서도 섹시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압도하며 '화보 장인'다운 면모를 과시했다. 자유롭고 당당한 포즈는 물론, 정제된 스타일링을 통해 댄디한 매력까지 가감 없이 드러내며 비하인드 컷임에도 완성도 높은 비주얼을 뽐냈다.
노상현은 촬영 중간 부드러운 미소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주도하다가도, 촬영 직후에는 꼼꼼하게 결과물을 모니터링하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을 보여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노상현은 오는 10일 첫 방송되는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극 중 냉철하고 묵직한 카리스마를 지닌 엘리트 국무총리 민정우 역을 맡아, 이번 화보에서 보여준 감각적인 무드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일 예정이다. 노상현의 짙은 눈빛과 남다른 분위기가 드라마 속 캐릭터와 어떻게 어우러질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노상현의 더 많은 화보 비하인드 콘텐츠는 하이지음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