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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명전설' 김태웅·김한율·황윤성·이대환·문은석·하루·편승엽·이루네 데스매치

▲'무명전설' 6화(사진제공=MBN)
▲'무명전설' 6화(사진제공=MBN)

'무명전설'에서 김태웅과 김한율, 황윤성과 이대환, 문은석과 하루, 편승엽과 이루네의 대결이 펼쳐진다.

1일 방송되는 '무명전설' 6회에서는 예선과 본선 1차를 통과한 38인의 생존자들이 사활을 건 진검승부를 펼친다. 이번 라운드는 패배 시 전원 탈락 후보가 되는 '절반 탈락'의 잔혹한 규칙 아래 진행되어, 도전자들의 간절함이 담긴 레전드 무대가 속출할 전망이다.

정통 트롯의 강자 김태웅과 섬세한 감성의 김한율은 어린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성도 높은 무대로 심사위원들을 고심하게 했다. 특히 김한율은 어머니의 부고 소식을 접한 뒤 선곡한 '나를 살게 하는 사랑'을 부르며 현장을 눈물바다로 만들었다. 제작진에 따르면 김한율은 첫 녹화 당시 비보를 알지 못한 채 무대에 섰으며, 이후 심리 상태를 고려해 조심스럽게 사실을 전달받은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했다.

비주얼 강자 황윤성과 이대환의 '이찬원 대첩'도 관전 포인트다. 이찬원의 절친 황윤성과 이찬원의 '시절인연'을 선곡한 이대환이 정면충돌한다. 특히 이대환은 "학창 시절 사진이 한 장도 없다"며 지우고 싶은 과거에 대한 충격 고백과 함께 눈물을 쏟아 무대 뒤 숨겨진 사연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

이외에도 '무명선발전' 상위권인 문은석과 하루의 괴물 신인 맞대결, 36년 차 베테랑 편승엽과 4년 차 신예 이루네의 세대를 초월한 승부 등 파격적인 대진표가 이어진다. 관록의 편승엽은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에 직면하며 예측 불허의 전개를 예고했다.

도전자들의 애절한 사연과 무대에 MC 장민호와 심사위원들이 오열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조항조와 주현미가 서로 다른 심사평을 내놓으며 팽팽한 의견 대립을 보이는 등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했다는 후문이다.

MBN '무명전설'은 1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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