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혼자산다' 아이유, 이연, 유수빈(사진출처=MBC)
유수빈이 아이유, 이연과 단골 부추복어살 튀김 맛집 중식당을 방문했다.
24일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활약 중인 자취 6년 차 배우 유수빈의 일상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수빈은 드라마를 통해 인연을 맺은 아이유, 이연과 한강 나들이에 나섰다. 평소에도 주기적으로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는 세 사람은 모이자마자 티격태격하며 현실 남매 같은 '찐친' 케미를 뽐냈다. 유수빈은 "여동생들이지만 친구나 다름없다"며 아이유를 향한 각별한 걱정을 내비쳤다.
이들은 한강에서 '느낌 좋은 사진' 찍기에 열중하고, 유수빈이 추천하는 단골 맛집인 부추복어살 튀김 맛집을 방문해 먹방을 즐겼다. 특히 아이유는 최근 유수빈과 이연에게 감동받았던 일화를 전하며 "내 친구 중 유일하게 와 줬다"고 고마움을 표해 훈훈함을 더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