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의' (사진출처=EBS1 )
24일 방송되는 EBS '명의'에서는 지방간염이 간암으로 진행되지 않도록 지켜내는 방법을 알아본다.
간이 딱딱하게 굳어가는 '지방간염'이 현대인의 간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흔히 간 질환의 원인을 음주로만 생각하기 쉽지만, 최근에는 비만, 당뇨, 고혈압 등 대사 질환에 기인한 지방간염이 간경변과 간암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다.

▲'명의' (사진출처=EBS1 )

▲'명의' (사진출처=EBS1 )
전문의들은 지방간염 단계가 정상적인 간 기능을 회복할 수 있는 사실상 ‘마지막 기회’라고 입을 모은다. 이 시기를 놓치면 간이 딱딱하게 굳는 섬유화가 진행되어 치명적인 간경변증이나 간암으로 진행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명의' (사진출처=EBS1 )
금주, 꾸준한 중등도 운동, 식단 조절을 통해 대사 질환을 관리하는 것만이 '침묵의 살인자' 지방간염으로부터 간을 지키는 방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