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타는 금요일'(사진제공=tv조선)
24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18회에는 가요계의 대모 김수희가 독보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김수희를 기립하게 만든 '슈퍼 메기 싱어'가 등장한다.
이날 방송에는 과거 골든 스타로 출연했던 이력이 있는 레전드 트롯 가수가 메기 싱어로 재등장한다. 김수희는 “본인보다 본인의 노래를 더 잘 부를 것 같다”며 경계 섞인 기대감을 표했다.

▲'금타는 금요일'(사진제공=tv조선)

▲'금타는 금요일'(사진제공=tv조선)
천록담은 국민 응원가 '남행열차'로 승부수를 띄운다. 이에 맞서는 양지은은 김수희의 '단현'을 선곡, 앞선 무대의 열기를 단숨에 잠재우는 애절한 열창으로 정면 돌파에 나선다.
김수희는 양지은의 무대에 "파도는 바다에만 있는 게 아니다. 양지은의 노래에서도 감동의 파도를 느낄 수 있었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