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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지·문원, 결혼식 전 신혼집→설렘 가득 일상 공개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5월 결혼식을 앞둔 신지, 문원 커플이 신혼집 일상을 공개한다.

24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신지, 문원 예비 부부가 부부 편셰프로 함께 등장한다.

예비신부 신지는 “오늘은 코요태 멤버들이 아닌, 제 짝꿍과 함께 왔습니다”라고 말했다. 많이 긴장한 듯한 예비신랑 문원은 신지의 손을 꼭 잡고 “너무 떨린다”라며 조심스럽게 인사했다.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편스토랑' (사진출처=KBS 2TV)
살림을 합쳐 함께 지내고 있다는 두 사람의 신혼집도 방송 최초로 공개됐다. 두 사람은 아침에 눈을 뜬 순간부터 함께하는 하는 일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문원은 7살 나이 연상 신지의 건강에 특별히 신경쓰며 하나부터 열까지 살뜰하게 챙겼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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