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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제문, 음주 운전 벌써 3번째...대중 비난 쇄도 "형량 가볍다"

▲배우 윤제문이 거듭되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사진=영화 '나의 독재자' 스틸컷)
▲배우 윤제문이 거듭되는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빚었다.(사진=영화 '나의 독재자' 스틸컷)

배우 윤제문이 음주운전으로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은 가운데, 오늘(17일) 네티즌들이 다양한 반응을 쏟아내고 있다.

이날 오전 서울서부지법 형사5단독 박민우 판사는 지난 5월 음주운전을 하다가 서울 신촌 부근에서 적발된 배우 윤제문에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40시간의 준법 운전 강의 수강을 명령했다.

최근 개봉한 영화 '덕혜옹주'를 비롯해 9월 개봉 예정인 '아수라'까지 많은 작품에 참여한 윤제문에 대해 대중의 실망감은 크다. 윤제문의 음주운전 전력은 이번이 세 번째다. 이에 네티즌들은 비난을 쏟아내며 윤제문을 질타하고 나섰다.

네티즌 hyun****는 "윤제문은 3번째...완전 상습범이네"라고 말했다. hall***은 "강인이랑 윤제문 둘 다 구속시켜야되는데 윤제문은 꼴랑 징역 8월. 상습범은 무조건 1년 이상 때려야되는데"라며 잘못에 비해 형량이 가볍다는 의견이다.

반면에 hyol****는 "좋아하는 배우인데 안타까운 현실이네요. 다신 음주운전 하지마세요"라고 일침을 놨고, key5****는 "덕혜옹주에서 악역으로 잘봤는데 왜 그랬을까"라고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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