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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 부적절 언어로 방통심의위 주의 조치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MBC)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MBC)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이하 방통심의위)로부터 부적절한 방송 언어 사용으로 주의 조치를 받았다.

17일 오후 서울 양천구 목동 방송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8차 방송심의소위원회 회의에서 안건으로 상정된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이 주의 조치를 받았다.

지난 6월 방송된 '라디오스타' 젝스키스 편에서 은지원은 'shake it'을 욕설처럼 말했다. 방통심의위는 방송심의규정 제27조(품위 유지) 2호와 3호, 제51조(방송 언어) 3항에 따라 법정 제재가 불가피하다는 의견을 모아 주의 조치를 내렸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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