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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대신 '올림픽', 시청률 5%도 못넘겨

▲(출처=MBC)
▲(출처=MBC)

올림픽 시청률이 맥을 추리지 못하고 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8일 오후 방송된 올림픽 시청률은 한자릿수를 벗어나지 못했다. KBS와 MBC, SBS 등 지상파 3사는 예능을 결방하고 올림픽 중계를 편성하고 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는 반응이다.

이날 수목드라마 KBS2 '함부로 애틋하게', MBC 'W', SBS '원티드'는 모두 정상 방송 됐다. 이후 편성된 예능 프로그램은 결방됐고, 올림픽 중계 방송이 자리를 차지했지만 시청률은 5%도 채 넘지 못했다.

이날 오후 11시 시간대에 방송된 올림픽 중계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한 SBS '리우2016' 시청률도 4.5%에 그쳤다. KBS2 '여기는 리우'는 4.1%, MBC '리우2016'은 2.6%였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1 '뉴스라인' 시청률이 8.0%임을 고려하면 처참한 수준이라는 평가다.

김소연 기자 sue123@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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