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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이언티’ 수란, ‘월디페’서 빅브라더와 콜라보 ‘대세 입증’

▲싱어송라이터 수란(사진=밀리언마켓)
▲싱어송라이터 수란(사진=밀리언마켓)

싱어송라이터 수란이 ‘2016 월드디제이페스티벌-워터워(2016 World DJ Festival - Water War, 이하 월디페)’의 특별 무대에 오른다.

수란은 오는 20일 열리는 ‘월디페’에서 프로듀서 겸 DJ 빅브라더(Bigbrother)의 무대에 오른다. 두 사람은 빅브라더가 리믹스한 수란의 ‘땡땡땡’으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빅브라더는 배우 장근석과 함께 디제이 듀오 팀 에이치(TEAM H)를 결성, 일본-중국 등 해외에서 활동하며 일본 오리콘 차트를 장악한 바 있는 실력파 EDM 뮤지션이다. 지난 7월 수란의 ‘땡땡땡’ 리믹스 작업을 진행하던 중 수란의 음색과 음악 스타일에 반해 이번 ‘월디페’ 협업을 직접 제안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수란은 자신의 음반 작업은 물론 다수 가수들의 음반에 피처링으로 참여하며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지난 16일 발표된 방타소년단 슈가의 믹스테잎, 팬텀 키켄의 EP 음반 등에 도움을 줬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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