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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 3년 만에 화장품 모델서 OUT..입큰 측 "SNS 논란과 무관"

▲티파니 입큰 광고 사진(사진=입큰)
▲티파니 입큰 광고 사진(사진=입큰)

화장품 브랜드 입큰이 전속 모델을 교체한다.

입큰 관계자는 18일 비즈엔터에 “티파니와의 광고 계약이 이달 만료된다”면서 “오는 9월부터는 새로운 모델과 진행한 광고가 집행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티파니는 지난 2013년부터 3년간 입큰의 모델로 활동해 왔다. 그러나 모델 계약 시기가 최근 불거진 티파니의 SNS 논란과 겹치자 일각에서는 이를 의식한 처사가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는 상황.

관계자는 “이번 광고 모델 교체는 티파니의 SNS 논란과는 무관하다. 이미 지난 6월 모델 선발이 이뤄졌으며 7월 소재 촬영을 진행했다”고 선을 그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15일 자신의 SNS에 일장기가 들어간 사진을 게재해 물의를 빚었다. 이후 자필 사과문을 작성하고 잘못을 인정했으나, 여전히 출연 프로그램 시청자 게시판에는 하차 요구가 빗발치고 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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