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비(출처=박인비 트위터)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 등 올림픽 여자 골프 대표팀들의 활약에 시청률도 껑충 뛰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17일 오후 10시 5분부터 10시 57분까지 중계된 KBS1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의 중계 방송 전국 일일 시청률은 10.9%(이하 동일기준)였다. 이는 이날 중계된 올림픽 경기 방송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동시간대 MBC에서 중계된 방송 역시 9.1%였다. 두 방송의 시청 점유율은 각각 18%와 15%로 TV를 켠 10명 중 3명은 김세영, 박인비, 양희영, 전인지를 응원했다.
한편 이날 박인비와 김세영은 5언더파 66타를 쳐 공동 2위에 이름을 올렸다. 전인지는 공동 29위, 양희영은 공동 39위에 랭크돼 있다. 1위는 태국 출신 에리야 주타누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