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이언티가 트레키(‘스타트렉’ 팬)들이 부러워 할만한 사진을 공개했다.
자이언티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STARTREK"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자이언티가 '스타트렉 비욘드'의 저스틴 린 감독과, 배우 크리스 파인, 사이먼 페그, 재커리 퀸토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스타트렉’ 팬으로 알려진 자이언티는 지난 16일 ‘스타트렉 비욘드’ 레드카펫 행사에 초청받아, 축하무대를 펼친바 있다.
'스타트렉 비욘드'는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의 공격으로 인해 사상 최악의 위기에 처한 엔터프라이즈호 대원들의 반격을 담은 영화다. 오늘(18일) 정식 개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