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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장지현과 “축구 두탕 뛰고 농구 직관”

▲배성재 장지현(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배성재 장지현(사진=배성재 인스타그램)

배성재 SBS아나운서가 장지현 SBS스포츠 축구 해설위원과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농구를 직접 관람한 후 기념 사진을 남겼다.

18일 오전 배성재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구 두탕 뛰고 농구 직관 US 미국v아르헨 AR"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2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배성재는 장지현 해설위원과 함께 2016 리우올림픽 남자 농구 8강전 미국 대 아르헨티나의 경기를 관람한 것을 기념하며 리우데자네이루에 위치한 카이로카 아레나1에서 미소짓고 있다.

그 밑에 사진에는 경기를 앞두고 몸을 풀고 있는 '드림팀' 미국 올림픽 남자 농구 대표팀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경기에선 15개의 야투 가운데 11개를 성공시키며 스타다운 면모를 과시한 NBA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 소속의 케빈 듀란트가 27득점 활약을 보이며 미국이 아르헨티나를 105-78로 누르고 4강에 안착했다. 미국은 20일 열리는 4강전에서 파우 가솔, 마크 가솔, 리키 루비오 등의 NBA 스타들이 포함된 스페인을 만난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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