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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빅스로 女心 잡고 우주소녀로 男心 쏘고

▲빅스(위), 우주소녀(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빅스(위), 우주소녀(사진=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빅스와 우주소녀가 18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동시 출격한다.

먼저 빅스는 신곡 ‘판타지(Fantasy)’와 ‘러브 미 두(Love Me Do)’ 무대를 선사한다. 빅스는 이날 무대를 통해 사랑을 갈구하는 절실한 남자의 모습과 도시적이고 세련된 모습을 동시에 보여줄 예정이다.

우주소녀는 ‘비밀이야’와 ‘베베(BeBe)’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최근 우주소녀에 새 멤버로 합류한 유연정을 포함, 총 13인의 무대를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유연정의 합류로 한층 유쾌하고 발랄해진 매력을 발산하겠다는 포부다.

아울러 우주소녀는 그룹 업텐션과 함께 ‘여름노래 스페셜 스테이지’에 오른다. 우주소녀는 소녀시대의 ‘러빙 유(Loving U)’를, 업텐션은 유피의 ‘뿌요뿌요’를 각각 자신만의 색깔로 재해석한다.

‘시간을 달리는 차트’ 코너에서는 NCT가 지난 2009년 상반기를 강타한 슈퍼주니어의 명곡 ‘쏘리 쏘리(Sorry Sorry)’를 커버할 예정이다. 걸그룹 아이오아이 유닛의 컴백 무대, Mnet ‘프로듀스101’ 출신 아이비아이의 데뷔 무대도 함께 마련돼 있다.

이 외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준케이, 현아, 리온파이브, 브로맨스, 제이민, 레이디제인, 나인뮤지스A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18일 오후 6시 Mnet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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