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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네기' 손나은 "연기력 논란? 차근차근 보여주면 된다"

▲손나은(사진=인스타일)
▲손나은(사진=인스타일)

에이핑크 손나은이 자신의 실제 성격과 함께 연기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tvN 금토드라마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 출연 중인 가수 겸 배우 손나은이 최근 스타 & 패션 매거진 '인스타일'과 함께 패션 화보를 촬영했다.

마냥 사랑스럽고 깜찍했던 에이핑크 손나은의 모습은 온데간데 없고, 한층 성숙되고 아름다워진 모습이다.

그는 "낯을 많이 가리고 처음 가는 장소에 대한 두려움이 꽤 크다. 늘 새로운 작품을 시작할 때면 낯선 환경과 사람에 적응하느라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하지만, 내가 두려움이 없어야 대중에게 좀 더 새롭고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수 있으니 스스로 빨리 이겨내려 노력한다"고 고백했다.

이어 "연기만 해온 배우도 연기력 논란에 휘말리는 경우가 많은데, 하물며 가수 출신은 오죽하겠나. 대중이 선입견을 갖는 게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다만, 아직 보여주지 못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한다. 가수든 배우든 시간을 두고 앞으로 제가 차근차근 보여주면 된다. 대중 또한 날 좀 더 천천히 지켜봐 줬으면 좋겠다"라며 배우와 가수로서의 의지를 드러냈다.

한편 손나은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에서 박혜지 역을 맡아 강현민(안재현 분)을 자신의 남자로 만들고 싶어하는 순정파 혜지를 연기하고 있다. 정일우 안재현 박소담 이정신 최민 등이 출연하며 매주 금토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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