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고은(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배우 김고은(25)과 신하균(42)이 목하 열애중이다. 두 사람이 스킨스쿠버를 통해 가까워졌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공개된 김고은의 스킨스쿠버 현장 사진이 화제다.
김고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마지막"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고은은 스킨스쿠버 복장을 갖추고 인증샷을 찍고 있다. 물안경과 스킨스쿠버 공기통, 물갈퀴 등으로 완벽하게 장비를 착용한 채 스킨스쿠버를 준비하고 있는 김고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고은과 신하균의 소속사 호두앤유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4일 오전 비즈엔터에 "두 사람이 연인 사이가 맞다"라고 밝혔다.
김고은과 신하균은 같은 스킨스쿠버 동호회 활동으로 친분을 쌓았다. 동료 배우들과 함께 모임을 결성했고 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