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현진(출처=엘르)
서현진이 자신의 미모를 칭찬하는 발언에 대해 겸손한 자세를 취했다.
서현진은 최근 패션 잡지 '엘르'와 진행한 9월 화보와 인터뷰에서 자신만의 뷰티 노하우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서현진은 청순하고 여리여리한 러블리 메이크업부터 고양이처럼 새침해 보이는 아이라인과 검붉은 입술을 강조한 성숙한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했다.
최근 tvN '또 오해영'에 열연하며 CF와 화보 촬영 등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와중에도 무결점 피부를 자랑하는 서현진은 "기본적으로 작품 할 때는 시간 쪼개서라도 꼭 피부과 다니고, 집에서 시트 마스크를 꾸준히 해 주고, 수분크림과 선 크림을 꼭 챙겨 바르는 기본 관리에 충실하고 있다"며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평소 메이크업 하는 것을 즐긴다는 서현진은 "눈이 화려한 편이 아니라 아이라인을 꼭 그려 또렷하게 만들고, 평소에는 CC크림을 가볍게 바른 뒤 컨실러로 살짝 잡티를 커버하는 정도"라고 전하며 뷰티 아이콘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서현진(출처=엘르)
몸매에 대해선 "꾸준히 다이어트한 결과"라며 "특히 스타일리스트가 얼마나 부담을 주는지, 뒤에서 몰래 몰래 과자 먹느라 힘들어 죽겠다"고 솔직히 고백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또 서현진은 "예쁜 여자 연예인은 너무 많고, 그에 비해 전 너무 평범하다"며 "늘 갖추고 있어야 하고, 조심해야 하는 위치보단 누구나 친근하고 편하게 생각해주시는 지금이 좋다"면서 그간 자신이 맡은 역과 이미지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