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100’ 신현준(사진=KBS2)
'1대 100' 신현준 아내가 깜짝 전화연결돼 "하나라도 풀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30일 밤 방송된 KBS2 '1대100'에서는 배우 신현준이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100명의 도전자들과 퀴즈를 풀었다.
이날 1단계 퀴즈에 앞서 신현준의 아내와 전화 연결을 시도했다.
신현준 아내는 "긴장을 너무 안해서 걱정이다"라며 "하나라도 풀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신현준은 1단계에서 자신의 영화 '맨발의 기봉이'와 관련된 문제를 풀어 웃음을 터뜨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