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깨비'(사진= tvN )
배우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 등이 찬란한 케미를 발산하는 ‘도깨비 라인’을 첫 가동했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극본 김은숙, 연출 이응복)는 ‘태양의 후예’에서 호흡을 맞췄던 ‘로코 대가’ 김은숙 작가와 ‘히트작 메이커’ 이응복 PD의 재회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여기에 공유,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육성재 등 대세 배우들이 뭉치면서 판타지 로코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와 관련 지난달 3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누리꿈스퀘어 비즈니스 센터에서는 공유, 이동욱, 김고은, 유인나, 육성재를 비롯해 김성겸, 박희본, 황석정, 이엘 등 전 출연진이 처음으로 한 자리에 모여 대본 연습을 진행했다.

▲'도깨비'(사진= tvN )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도 참석해 배우들과 첫 호흡을 맞췄다. 두 사람 모두 입을 모아 “판타지는 처음이라 떨린다”고 겸손한 소감을 전하면서도 각각 “대본을 빨리 빼겠다”, “힘을 모아 한다면 좋은 드라마가 될 것”이라고 의욕 넘치는 마음을 드러냈다.
제작사 측은 “김은숙 작가와 이응복 PD가 진두지휘하고, 공유와 김고은, 이동욱, 유인나 등 물 샐 틈 없는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이 호흡을 맞춘 만큼 대본 리딩 현장이 그 어느 때보다 뜨거웠다”고 밝혔다.
한편 tvN 새 금토드라마 ‘도깨비’는 운명과 저주 그 어디쯤에서 만나게 된, 지키려는 자 도깨비와 데려가는 자 저승사자의 신비롭고 슬픈, 이상하고 아름다운 일상의 이야기를 담으며 오는 12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