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니문팩토리(사진제공=허니문팩토리)
허니문팩토리는 단순한 휴양을 넘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선택지를 제공하는 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다.
실제로 허니문팩토리는 태국 코사무이와 푸켓, 발리, 유럽 등 전통적인 인기 허니문 및 가족 여행지를 넘어 자연 경관과 현지 경험을 결합한 튀르키예를 비롯해 캐나다, 북유럽 등 신규 데스티네이션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실적 면에서도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해 연간 1,000쌍의 모객 실적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1,500쌍 달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허니문팩토리는 신혼부부뿐만 아니라 가족 여행객들에게도 신뢰도 높은 여행사로서의 명성을 이어가겠다는 방침이다.
허니문팩토리 관계자는 “오랜 업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가장 트렌디하고 안전한 해외여행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