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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 신화’ 한동근, ‘엠카’서 ‘이 소설의 끝…’ 라이브 선사

▲가수 한동근(사진=플레디스)
▲가수 한동근(사진=플레디스)

가수 한동근이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선보인다.

한동근은 1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최근 역주행 신화를 일궈낸 데뷔곡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그동안 신곡 ‘그대라는 사치’로 방송 활동을 이어온 그이지만, 팬들의 성원에 대한 보답으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 무대를 준비했다는 후문이다.

아울러 그룹 뉴이스트는 신곡 ‘러브 페인트(LOVE PAINT)’를 들고 ‘엠카운트다운’을 찾는다.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러브 페인트’는 감성적인 멜로디와 뉴이스트의 보컬이 어우러진 곡으로, 이날 무대를 통해 한층 성장한 뉴이스트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을 전망이다.

‘시간을 달리는 차트’에서는 걸그룹 라붐이 블락비의 ‘허(Her)’를 재해석한다. 록 블루스 기반의 ‘허’가 블락비와 만나 어떤 시너지를 낼지 관심이 모인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볼빨간사춘기, DJ조이, 배드키즈, 전민경, 마스트, TWO X, 지온, 스피카, 24K, 우주소녀, 업텐션, 옴므, 아이오아이, 빅스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꾸민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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