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tvN '삼시세끼' 페이스북)
'삼시세끼'출연진들의 활기찬 한때가 공개됐다.
1일 tvN '삼시세끼' 고창편 공식 페이스북 계정에는 "이 싸람들, 전생에 스포츠 선수였던 게 분명합니다. 캐치볼 중독"이라는 말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캐치볼을 진행하고 있는 유해진, 차승원, 손호준의 모습이 보인다. 사진 속 유해진과 차승원은 야구 글러브를 낀 채 웃음짓고 있고, 손호준은 절굿공이를 야구배트처럼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세 사람의 유쾌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삼시세끼'는 오는 2일 오후 9시 45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