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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만화 밖 이시언 불렀다 "박수봉 씨, 물건 그리 갑니다"

(사진=MBC 'W')
(사진=MBC 'W')

'W' 이종석이 이시언을 불렀다.

7일 방송된 MBC 'W' 14회에서는 태블릿의 카피본이 한철호(박원상 분)의 사무실에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 낸 강철(이종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철은 만화 속으로 향했고, 한철호의 사무실에 잠입했다. 물건이 생각과 다르다는 사실을 알아챈 강철은 "함정"이라는 생각을 했지만, 이때 누군가가 뒤에서 강철을 공격하고 약물이 든 주사기를 꽂았다. 몽롱한 정신의 강철 앞에 "네가 찾는 게 이거야?"라면서 한철호가 등장했고, 강철은 의식을 잃었다.

강철은 의자에 묶인 채로 정신을 차렸고, 한철호는 "이런 식으로 만나는 건 오랜만이다"라면서 강철의 앞에 등장했다. 이어 한철호는 "너 죽었잖아. 죽었다고 스스로 쇼를 했잖아"라면서 "다시 죽는다 해도 뭐라할 사람이 없네."라고 강철을 협박했다.

이어 한철호는 "궁금하지 않아? 내가 그 주사를 어디서 구했는지"라면서 "여기서"라면서 태블릿을 가리켰다. 이어 한철호는 태블릿이 물건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다. 그는 "어떻게 이런 물건이 있을 수 있지"라며 의아해했다. 이어 한철호는 "지금부터 네가 대답해"라면서 강철의 의문점에 대해 물었고, "시작해보자"라면서 무자비한 폭력을 시작했다. 한철호는 "10년 동안 나를 괴롭힌 대가"라며 피가 나도록 강철을 때렸다. 한철호는 "말 안해?"라면서 불쾌해했고, 이어 "어릴 때부터 입 다물고 버티는 건 잘 했어"라며 웃었다. 그는 계속해서 "너도 알지? 이 안에 뭐가 들어있는지?"라면서 "각오하고 있는 게 좋을 거다"라고 강철을 협박했다.

이때 강철이 입을 열었고, 한철호는 잘 들리지 않는다며 강철에게 귀를 기울였다. 한철호는 "지금 나보고 그 말을 믿으라는 거지"라면서 "사실이야?"라고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한철호를 발로 찼고, 강철의 말을 믿지 않았다.

이어 한철호는 자리를 떠났고, 강철은 한철호의 부하에게 시간을 물었다. 30분이 지났다는 사실을 알게 된 강철은 "도착할 때 됐네. 박수봉 씨, 물건 그리 갑니다. 잘 챙겨요"라고 말했고, 수봉(이시언 분)은 자신의 이름이 적힌 만화의 마지막 장면을 보고 "내 이름이야? 나 부른 거야?"라며 당황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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