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 기습 뽀뽀 "잘자요"

(사진=SBS '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
(사진=SBS '질투의 화신' 고경표 공효진)

'질투의 화신' 고경표가 공효진에게 뽀뽀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예고했다.

7일 방송된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 표나리(공효진 분)에게 고정원(고경표 분)이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이날 방송 후 표나리는 수술후유증으로 쓰러졌고, 고정원은 쓰러진 표나리를 병원으로 데려다줬다. 이후 늦은 시간까지 곁에서 지킨 표나리는 고정원에게 “제발 좀 가라”고 전했다.

표나리는 고정원을 바래다주기 위해 병원로비로 향했다. 이때 고정원은 지나가는 표나리에게 다가가 이마에 뽀뽀를 했다.

그러면서 그는 "잘자요"라며 달콤한 인사를 전했다. 또한 그는 "오늘 생방송 일 걱정말고 잘자요"라고 다시 한 번 더 말했다. 이에 표나리는 부끄러운 모습을 보였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