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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끔찍한 김의성 상태 통곡 "아빠, 이게 뭐야"

(사진=MBC 'W')
(사진=MBC 'W')

'W' 한효주가 오성무의 상태에 통곡했다.

8일 방송된 'W' 15회에서는 진범의 기억과 본체의 기억이 섞여 정신착란 상태에 빠진 오성무(김의성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철(이종석 분)은 수갑을 풀고 탈출했고, 연주(한효주 분)와 재회했다. 강철은 연주에게 오성무가 정신 문제가 있다고 설명했고, 진범과 본체의 기억이 섞여 양쪽 생각이 다 나는 것 같다고 밝혔다. 강철은 "상태가 많이 안 좋으시다. 보고 나서 놀랄까봐 미리 말한 거다"라며 경고했고, 오전 오성무가 정신병원에서 탈출했다고 전했다.

이어 강철은 "태블릿을 또 하나 그려서 만화 속에 숨겨놓으셨다"라면서 오성무가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고, 연주는 "지금 어디 계세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철은 "아버지만 아는 은신처요"라며 연주를 오성무가 있는 곳으로 이끌었다.

오성무는 손이 묶여 침대에 누워있었고, 끔찍한 모습을 보게 된 연주는 "아빠, 아빠"라면서 당황했다. 연주는 눈물을 글썽거리며 "왜 묶어놨어요"라고 물었고, 강철은 "묶어달라고 하셔서. 스스로 통제가 안된다고"라고 답했다. 연주는 "아빠"를 부르며 눈물을 흘렸고, 이때 깨어난 성무는 "연주야?"라며 딸의 이름을 불렀다. 연주는 "저예요, 아빠"라면서 눈물을 흘렸고, 성무는 "살아있었어"라면서 안도했다. 연주는 "살아 있어요"라면서 "아빠, 이게 뭐야"라며 통곡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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