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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차승원, 소갈비찜 위한 노동에 한숨 "두 번 먹었다가는..."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소갈비찜을 위한 네 사람의 노력이 그려졌다.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 편에서는 소갈비를 먹기 위해 노동에 나선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소갈비찜을 위해 다같이 노동에 나섰다. 네 사람은 우선 멜론 수확을 도우러 향했고, 1시간 반 동안 열심히 멜론을 땄다. 이들은 노동을 마친 후 배 과수원으로 향하기 전 간단히 점심을 먹었고, 손호준은 "이렇게 먹기 힘든 거 였구나"라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에 차승원은 "있는 집에서도 1년에 두 번 먹는다는 소갈비찜이다"이라면서 소갈비찜을 향한 고된 여정을 예고해 웃음을 자아냈다.

편의점 표 라면으로 배를 채운 네 사람은 배를 따러 나섰고, 전보다 여유롭게 배 수확에 나섰다. 네 사람은 소갈비찜을 위한 집념으로 쉬지도 않고 배 수확에 나섰고, 차승원은 "쉬엄쉬엄 하시라"는 나영석PD의 말에 "왜, 빨리하고 갈 거야"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이들은 땀을 흘리며 마지막 작업을 완료했고, 총 12만원을 획득한 유해진은 회심의 미소를 지었다. 유해진은 "갈비찜 먹기 힘들다"라면서 웃었고, 차승원은 "두 번 먹었다가는 몸도 못 쓰겠다"라며 혀를 내둘렀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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