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편스토랑' 야노시호 (사진제공=KBS 2TV)
20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야노시호의 마크로비오틱 참치덮밥, 캐슈너트크림파스타 등 건강한 식단이 공개된다.
야노시호는 수 년째 몸매 유지를 위해 즐겨 먹고 있다는 특별한 식단들을 공개했다. “빠르고 간단하고 맛있고 건강에도 좋다”는 4가지 조건에 딱 맞는 야노시호의 식단에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 “나도 꼭 해 봐야겠다”,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겠다”라며 감탄했다.

▲'편스토랑' 야노시호 (사진제공=KBS 2TV)
한편 야노시호는 남편 추성훈만을 위한 특별한 음식도 만들었다. 17주년 결혼기념일을 앞두고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야노시호는 추성훈과의 신혼 시절 추억이 담긴 특별한 메뉴라며 추억을 털어놨다. 추성훈을 위해 요리하는 내내 얼굴 가득 미소가 떠나지 않던 야노시호. 그런데 막상 요리가 완성되자 “사실 15년 만에 만드는 요리다. (추성훈이) 기억을 못할 것 같다”라며 급 불안한 눈빛을 보여 웃음을 줬다.
과연, 추성훈은 어떤 추억이 담긴 요리인지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까. 이 요리를 준비한 이유를 알까. 지켜보는 ‘편스토랑’ 식구들 모두가 긴장한 가운데, 추성훈은 야노시호의 음식을 한 입 먹어보더니 충격적인(?) 발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