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삼시세끼' 손호준, 가족사진 폭소 "손들이 너무 웃겨"

(사진=tvN '삼시세끼')
(사진=tvN '삼시세끼')

'삼시세끼' 가족사진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고창 편에서는 고창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된 차승원, 유해진, 손호준, 남주혁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이전 찍은 가족사진을 확인하고 웃음을 터트렸다. 부자연스러우면서도 다정한 가족사진에 네 사람은 말을 잇지 못했고, "진짜 가족사진 같다"라며 흐뭇해했다. 유해진은 부자연스러운 가족사진에 "진짜 웃기다"라면서 계속해서 웃었고, 손호준은 "이 손들이 너무 웃긴 것 같다"라면서 부자연스러운 손동작을 보며 웃었다.

식사를 마치고 방으로 돌아오던 유해진은 "여기 있잖아 여기, 겨울이"라면서 겨울이에게도 가족 사진을 보내줬고, 이어 잘 보이는 곳에 사진을 걸었다. 이를 흐뭇하게 지켜보던 손호준은 "너무 좋은 것 같다"라며 웃었고, 네 사람은 사진 앞에서 한동안 떠나질 못했다.

사진 앞을 떠나지 못하던 손호준은 "집안 분위기가 확 달라진다"라면서 "뒷 배경도 잘 녹아난 것 같아요"라고 만족스러워했다. 이후 인터뷰에서 남주혁은 "처음 느껴보는 감정이었다. 진짜 가족이 된 느낌"이라면서 "기분이 좋았다"라고 밝혔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