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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전현무, 이사 도전...떡돌리기부터 우체국 주소 이전 서비스까지

(사진=MBC '나혼자산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나혼자산다' 전현무가 이사에 도전했다.

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새집으로 이사하게 된 전현무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포장이사까지 불러 본격적으로 이사에 나섰다. 전현무는 많은 결정을 내려야 한다는 사실에 당황했고, 끊임없이 찾아오는 일거리에 당황했다. 겨우 이사를 마친 전현무는 이어 이웃에 떡을 돌리겠다는 본래의 다짐을 떠올렸다.

전현무는 직접 쪽지를 적었고, "조용히 얌전히 살겠습니다"라는 내용을 담아 떡과 함께 포장했다. 전현무는 메모가 담긴 떡을 들고 이웃집을 찾았고, "옆에 이사온 사람이다"라면서 "시끄러우셨죠"라며 예의바르게 인사를 전했다. 그는 "모든 이웃집에 직접 떡과 인사를 건넸다.

이어 전현무는 우체국을 찾았고, 구 주소지의 우편물을 새 주소지로 배달해주는 '우체국 주소 이전 서비스'까지 신청했다. 우체국에 다녀온 전현무는 "이사 한 번 더 하면 사람 잡겠네"라며 "이거 언제 다 정리해"라면서 힘겨워했다.

오세림 기자 stellao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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