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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소주 냉장고, 김건모 母 "가지 가지 한다" 한숨

(▲SBS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SBS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

‘미운 우리 새끼’ 김건모가 소주 냉장고를 구입해 어머니를 황당하게 만들었다.

9일 방송된 SBS '다시쓰는 육아일기-미운우리새끼'에서는 김건모와 김제동, 허지웅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건모는 경비실에서 “택배 왔으니 가져가세요”라고 연락을 받았다. 이후 김건모는 큰 택배 상자를 힘들게 들고와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후 개봉된 택배 박스 안에서는 '소주 냉장고'가 공개돼 보는 이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이후 김건모는 소주 냉장고를 닦기 시작했고, 냉장고에 소주를 채우기 시작했다. 하지만 냉장고 빈칸이 남아 다시 소주를 사와 채우는 등 김건모 어머니를 화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보던 김건모 어머니는 "소주 냉장고 사는 사람은 하늘 아래 처음 봤다. 여러가지 한다"고 말하며 답답한 마음을 숨기지 못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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