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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사랑' 김희애, 곽시양 짝사랑하는 스테파니 리 의식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사진=SBS '끝에서 두 번째 사랑')

'끝사랑' 곽시양-김희애-스테파니 리의 삼각관계가 그려졌다.

1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이하 끝사랑)에서는 고상식(지진희 분)과 강민주(김희애 분)의 사이를 의식하는 박준우(곽시양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민지선(스테파니 리 분)은 곽준우에게 초정장 하나를 내밀며 "이제 쭌도 10대 쉐프 페스티벌에 갈 수 있게 됐다. 이거 엄청 가고 싶었잖아"라며 "내가 쭌 몰래 이력서 모아서 넣었었다"고 고백했다.

박준우는 기쁨을 감추지 못하며 강민주에게 "축하를 받고 싶은 일이 있는데 만나자"고 연락했다. 강민주는 "미안한데 어쩌냐. 내가 오늘 일이 있다"고 거절했다.

박준우는 일 끝나고 귀가하던 민주에게 "이번 주말에 시간 꼭 내줘라. 제가 드디어 대한민국 최고의 셰프 모임에 끼게 됐다. 운동으로 치면 국가대표 같은 거다. 이번주 모임에 꼭 와서 축하해달라"고 부탁했다.

민주는 기뻐하며 "와 역시 요리하는 요섹남. 너무 축하한다"고 박수를 치다가 이를 뒤에서 지켜보던 민지선을 발견하게 되곤 표정을 굳혔다.

김지혜 기자 jidori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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