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수와의 결별을 인정한 하니의 최근 일상이 눈길을 끈다.(사진=하니 인스타그램)
JYJ 김준수와의 결별 사실을 인정한 EXID 하니가 반려묘와의 일상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김준수와의 결별 보도 하루 전인 지난 12일 하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파티와 함께 살기 시작하면서 생긴 습관"이라며 반려묘와 찍은 6컷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니는 침대에 누운 채 반려묘를 끌어 안고 다양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하니는 이어 "하루일과 파티에게 보고하기. 오늘은 우리 레고들 덕분에 '파티야, 오늘 엄마 무진장 행복했다'로 시작해서 집에 오자마자 마음껏 자랑질을 했습니다. 고마워요. 잊지 못할 하루가 하나 더 생겼네요. 많이 많이 행복했습니다"라고 글을 적어 애완동물과의 즐거운 일상을 전했다.
한편 하니는 최근 SBS '백종원의 3대천왕'에 이어 MBC 에브리원 '주간 아이돌'에서도 하차 소식을 알리며 EXID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