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미나가 리듬체조 실수에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6 아이돌스타 육상 리듬체조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1부에서는 '아육대' 사상 최초로 진행되는 여자 아이돌의 리듬체조 경기가 펼쳐졌다.
트와이스 미나는 11년 발레 전공자로 일찍이 기대를 모았다. 그러나 실전에서 긴장한 탓인지 여러 차례 실수를 보였다. 해설위원은 "연습할 때 가장 실수가 없던 멤버여서 안타깝다"고 말했고, 무대를 마친 미나는 결국 눈물을 보였다.
미나의 눈물을 보던 트와이스 멤버들 역시 눈물을 보여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이날 리듬체조 경기에서는 성소가 우승을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