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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샤카라카' 이기광, 김세정과 결승 배틀…24:23 한 곡 차이로 우승

막상막하였다. 비스트 이기광이 김세정을 한곡 차이로 제치로 우승을 차지했다.

15일 오후 8시 20분 전파를 탄 KBS2TV '붐샤카라카'에서는 출연진들의 댄스 배틀이 펼쳐졌다.

이날 결승전에서는 데뷔 8년 차 '비스트' 이기광과 데뷔 4개월 차 '구구단' 김세정이 맞붙어 시선을 끌었다.

이기광은 "김세정을 다른 예능프로그램에서 봤는데 끼가 다분하더라. 그래도 선배로서 위상을 보여주기 위해 열심히 하겠다"라며 의지를 드러냈고, 김세정은 "꼴찌할 걸 예상했다. 춤꽝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 백 퍼센트 노력파다. '춤은 못 추지만 열심히 해왔다'라는 말을 듣도록 가능성을 보여주겠다"라며 속내를 털어놨다.

김세정은 결승전에서 30곡을 연달아 선보이면서도 지친 기색 없이 박력 넘치는 댄스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기광 역시 김세정의 선전에 박수로 응원을 보냈다.

하지만 승리는 이기광이 차지했다. 김세정이 30곡 중 23곡을 이기광이 24곡을 성공, 이기광이 '초대 댄스왕'에 등극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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