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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 조정석 ‘흑장미’ 자처…조정석 흔들렸다

공효진이 조정석의 건강을 위해 흑장미를 자처했다.

15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에서는 방사선 치료를 받아야 하는 이화신(조정석을) 을걱정하는 표나리(공효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방사선 치료에 들어가 이화신은 술과 담배를 하면 안 되는 상황. 마침 방송국 회식이 잡히고, 팀원들은 이화신에게 폭탄주를 권했다.

화신의 건강을 우려한 표나리는 이화신의 술을 자신이 직접 마시며 흑장미를 자처했다.

그런 나리의 모습에 화신의 마음이 흔들렸다. 화신은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나리를 챙기며 조금씩 마음을 표현했다.

정시우 기자 siwoorai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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