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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결방, ‘부르스타’ 이영애 보세요

▲이영애와 '부르스타' MC 군단(사진=SBS)
▲이영애와 '부르스타' MC 군단(사진=SBS)

‘미운우리새끼’가 결방한다. 빈 자리는 추석 특집 프로그램 ‘부르스타’가 대신한다.

16일 SBS 편성표에 따르면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던 SBS ‘미운우리새끼’는 이날 방송을 하루 쉰다. 대신 같은 시간에 ‘노래를 부르는 스타-부르스타’가 편성돼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부르스타’는 ‘노래를 통해 스타를 만난다’는 콘셉트의 하이브리드 뮤직 버라이어티로 가수 김건모와 윤종신, 개그맨 이수근, 위너 강승윤이 MC군단으로 발탁됐다. 앞서 배우 이영애가 첫 회 게스트 출연을 알리면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영애의 노래 실력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하는 소박한 일상도 함께 만나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영애는 방송에 앞서 제작진을 통해 “온 가족이 TV 앞에 모이는 추석을 맞아 배우의 삶이 아닌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면서 시청자와 좀 더 자연스럽게 가족 간의 정을 나누고 싶었다”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한편 ‘부르스타’는 2부작으로 진행되며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된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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