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반기행' 서울 (사진제공=tv조선)
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임창정과 와이프 서하얀이 서울 강남 수서에 위치한 복어 요리 맛집에서 참복전골, 복어회, 복튀김, 복어불고기 등 풀코스로 안주 열전을 펼친다.
이날 방송에서 임청정의 와이프 서하얀이 허영만과 임창정과 함께 24년 경력 명인의 복어 요리 전문점을 찾아 간다. 전골, 복어회, 복튀김 등 복어로 만든 다양한 음식에 마음을 사로잡힌다.

▲'백반기행' 서울 (사진제공=tv조선)
한편, 깜짝 손님이 '백반기행'을 찾는다. 그 정체는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 씨. 임창정의 전담 스타일리스트에서 18살 나이 차를 극복하고 결혼 골인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된다. 이뿐 아니라 아내 서하얀을 위해 직접 쓴 곡 ‘또 다시 사랑’의 비화는 물론 노래를 직접 불러주며 고백의 현장으로 만들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