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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이서진X윤균상X에릭 어촌편 출동, 10월 14일 첫방송

(사진=tvN )
(사진=tvN )

‘삼시세끼’ 어촌편이 오는 10월 14일 첫 방송된다.

16일 tvN ‘삼시세끼’ 고창편 방송 말미에는 첫 방송을 앞둔 어촌편 예고편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예고편은 나영석PD의 몰래카메라로 꾸며져 재미를 더했다.

먼저 나영석은 배우 이서진을 만나 어촌편 출범 소식을 알렸다. 나영석PD는 이서진에게 배 사진을 보여준 뒤 “이 배를 타고 섬에 가는 거야 형이”라고 말했고, 이서진은 “말이 되냐”고 화를 냈다. 그러나 이내 배를 모는 이서진의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안겼다.

새로운 섬메이트는 신화의 에릭과 배우 윤균상이었다. 윤균상은 나영석PD가 최근 염두에 두고 있었던 배우. 에릭과 이서진은 드라마 ‘불새’ 이후 12년 만에 재회하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한편 ‘삼시세끼’ 고창편 후속으로는 '먹고 자고 먹고 쿠닷편'이 방송되며, 이서진과 에릭, 윤균상이 함께 하는 ‘삼시세끼’ 어촌편은 오는 10월 14일 전파를 탄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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