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MBC 일밤 - 진짜 사나이2')
'진짜사나이' 박찬호의 우월한 운동 실력이 공개됐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 - 진짜사나이2'(이하 진짜사나이)에서는 갑판·병기 던짐줄 훈련을 받는 해군부사관 후보생들의 모습이 펼쳐졌다.
이날 후보생들은 돌아가며 던짐줄 훈련을 받았다. 20m를 넘겨야 합격선을 받을 수 있다는 말에 후보생들은 연신 긴장한 모습을 드러냈다.
이태성의 차례가 끝나고 드디어 모든 후보생들이 기다리던 박찬호 후보생의 차례가 돌아왔다. 서인영과 솔비는 "박찬호 후보생 실력이 너무 기대된다. 메이저리그까지 가신 분 아니냐"며 기대감을 전했다.
박찬호는 던짐줄을 손에 쥐고 출발선에 섰다. 이어 호각 소리와 함께 던짐줄을 힘껏 던진 박찬호는 기존 20m를 훌쩍 넘은 23m를 기록하며 코리안 특급 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