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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수, 일반인 여자친구와 10월 1일 화촉..사회는 신승환

▲가수 강현수(V.one)(사진=더커뮤니티)
▲가수 강현수(V.one)(사진=더커뮤니티)

강현수가 일반인 여자친구와 화촉을 밝힌다.

한 가요 관계자는 23일 비즈엔터에 "가수 브이원(V.one, 본명 이상진)이 오랜 기간 교제해온 여자친구와 오는 10월 1일 오후 6시 서울 강남구 빌라드베일리에서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강현수 결혼식 사회는 연기자 신승환이 맡는다. 넓은 인맥을 자랑하는 만큼 강현수 결혼식의 축가진 또한 풍성하다는 게 관계자의 전언이다.

강현수는 지난 1999년 데뷔앨범 '초이스(CHOICE)'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이름을 알렸다. 2003년부터는 브이원(V.one)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했으며, 이후 '쿠데타', 그런가봐요', '면도' 등 히트곡을 남겼다.

드라마 '미친 사랑', '두 여자의 방', '고양이는 있다', '기분 좋은 날', '일편단심 민들레', '딱 너 같은 딸', '울지않는 새', '다 잘될 거야', '어머님은 내 며느리' 등 다수 드라마 OST에 참여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을 이어온 강현수는 지난해 11월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추억의 가수로 출연해 큰 화제를 모았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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