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자의 비밀' 소이현(사진=소이현 인스타그램)
'여자의 비밀' 소이현이 63회 방송을 앞두고 일상을 전했다.
26일 오후 배우 소이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일하는 강지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이현은 노트북이 놓인 책상 의자에 앉아 휴대폰을 바라보며 여유로운 일상을 전했다. 이와 더불어 KBS2 드라마 '여자의 비밀'에서 자신이 맡은 역할인 '강지유'를 언급해 눈길을 끈다.
소이현을 비롯해 오민석, 김윤서, 정헌 등이 출연하는 '여자의 비밀'은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평일 밤 안방극장을 책임지고 있다. 지난 23일 방송된 '여자의 비밀' 62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19.5%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이어갔다.
'여자의 비밀'은 매주 월~금 밤 7시 5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