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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최지우 없이 홀로서기 '독기 가득'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최지우(나무엑터스 제공)
▲'캐리어를 끄는 여자' 전혜빈, 최지우(나무엑터스 제공)

‘캐리어를 끄는 여자’ 배우 전혜빈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지난 26일 첫 방송된 MBC 새 월화드라마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전혜빈은 변호사임에도 불구하고, 언니의 지시대로 움직이는 허울뿐인 변호사로 동료들에게 무시를 당했다.

하지만 최지우의 갑작스러운 구속으로 혼자가 된 상황이라 앞으로 전혜빈의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전혜빈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전혜빈의 상반된 모습이 담긴 2회 스틸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당황하고, 초점 없는 전혜빈과 당당함과 독기로 가득 찬 모습이 대비되고 있다.

27일 방송될 2회에서 전혜빈은 최지우가 구속된 이후, 언니의 그늘 없이 홀로서기를 시작한다. 전혜빈은 숨겨놨던 야망을 서서히 드러내기 시작하며 최지우와 다른 길을 걷게 되는 전초 단계를 그려갈 예정이다.

전혜빈은 ‘캐리어를 끄는 여자’에서 잘 나가는 언니의 능력에 가려져 날개가 꺾인 변호사 박혜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27일 오후 10시에 2회가 방송된다.

서현진 기자 sssw@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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