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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감한 형제, 日 걸그룹 첼시 신곡 프로듀싱 참여

▲용감한 형제(위), 첼시(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용감한 형제(위), 첼시(사진=브레이브엔터테인먼트)
용감한 형제가 제작에 참여한 일본 걸그룹 첼시(CHERRSEE)가 두 번째 싱글 ‘하얀 셔츠’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첼시는 국내에서 ‘히트곡 제조기’로 이름을 떨치고 있는 용감한 형제가 직접 프로듀싱한 팀으로 히카루, 레나, 사유리, 네네, 미유 총 다섯 명의 일본인 멤버로 구성돼 있다. 2년 전 치러진 오디션에서 5800명의 지원자를 제치고 선발된 이들은 오디션 합격 뒤 한국에서 장기간 ‘특훈’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용감한 형제는 첼시의 데뷔곡 ‘미스터리(Mystery)’에 이어, 신곡 ‘하얀 셔츠’의 음악부터 MV 의상까지 제작 전반에 힘을 보탰다. 한국인 프로듀서에 의해 일본인 아이돌이 데뷔한 것은 전례가 없었던 일인 만큼, 일본에서는 ‘역수입 걸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첼시의 두 번째 싱글 ‘하얀셔츠’ 뮤직비디오는 지난 17일 오전 10시에 공개됐으며, 댄스버전 뮤비 역시 24일 오전 10시에 공개되었다.

이은호 기자 wild37@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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