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KBS2 '노래싸움-승부')
남궁민이 KBS2 파일럿 예능프로그램 '노래싸움-승부'의 정규 MC 자리를 놓고 긍정적으로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28일 남궁민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는 비즈엔터에 "정규편성 얘기를 듣고 MC 제안을 받게 됐다"면서 "내부적으로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노래싸움-승부'는 연예인들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1대1 서바이벌 노래대결을 펼치는 음악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추석 파일럿으로 방송돼 두자릿수 시청률을 돌파하며 추석 예능 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정규편성된 '노래싸움-승부'는 오는 10월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