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SBS 수목드라마 '질투의화신',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길')
'질투의 화신'과 '공항가는길'이 각각 엇갈린 시청률 지표를 받아들면서 앞으로의 경쟁에 이목을 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화신' 11회 전국 일일 시청률은 12.1%였다.(이하 동일기준)
이는 앞서 방송된 '질투의 화신' 10회 시청률 13.2%보다 1.1%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여전히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2위 KBS2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의 시청률이 상승하며 바짝 추격하고 있어 앞으로의 시청률 추이에 이목이 쏠린다.
이날 방송된 '공항가는 길' 3회 시청률은 9.0%였다. 이는 '공항가는 길' 2회가 기록한 7.5%보다 1.5%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더욱이 이날 방송에서는 각각 가정이 있는 최수아(김하늘 분)와 서도우(이상윤 분)가 위험한 만남을 시작하면서 긴장감을 고조시킨 만큼 시청률 상승으로 이어질지 지켜볼 일이다.
MBC 수목드라마 '쇼핑왕루이'도 직전 방송분인 6.2%보다 상승해 7.0%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