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지연 인스타그램)
'럭키' 임지연이 단체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임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봐도 재밌는 사람들 영화 럭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영화 '럭키' 이계벽 감독, 유해진, 이준, 임지연, 조윤희의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다섯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다정한 모습을 뽐냈다. 다섯 사람의 유쾌한 '케미'에 영화 '럭키'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다.
한편, '럭키'는 오는 10월 13일 개봉될 예정이다.

